진주시 공예품대전…"전통과 창조의 만남"

정경규 기자 2025. 5. 3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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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오는 6월2일부터 20일까지전통공예의 계승과 지역 공예문화 산업 진흥을 위해 '제39회 진주시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예품대전을 통해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에게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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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작품접수, 6월16일~20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회
[진주=뉴시스]제38회 진주시 공예품대전 시상식.(사진=진주시 제공).2024.05.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오는 6월2일부터 20일까지전통공예의 계승과 지역 공예문화 산업 진흥을 위해 ‘제39회 진주시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전은 전통기술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 감각의 창조적 공예품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진주시 공예품 대전 출품작은 오는 7월에 열리는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해 특선 이상 수상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 자격이 주어지는 진주시 대표 작품 선발전이기도 하다.

작품 접수는 6월2일 당일 진주목공예전수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출품작의 품질과 상품성, 디자인, 창조성 등에 대한 전문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6월 5일 대상을 포함한 20점의 출품작을 선정한다.

전시회는 6월16일 시상식과 함께 6월 20일까지 진주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전시기간 동안 수상작을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진주 공예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예품대전을 통해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에게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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