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에 모자’ 윤석열 목격담 확산…“길거리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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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길거리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길에서 발견된 윤석열'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 전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앞뒤에 경호원을 대동한 채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 시민은 "러닝하다가 윤석열을 봤다"며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와 경호원 세 명이 함께 있었고 한가롭게 산책 중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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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mk/20250531070601772haep.jpg)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길에서 발견된 윤석열’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차에 타고 있던 한 시민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글쓴이는 “친구가 집 앞에서 봤다며 보내줬다. 근데 안 덥나?”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 전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앞뒤에 경호원을 대동한 채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남색 모자에 검정 패딩, 검은 바지, 흰색 운동화를 착용했다. 가벼운 복장의 시민들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다만 이번 옷차림은 이달 초 알려진 다른 목격담 속 옷차림과 같아 정확한 촬영 시점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5일 어린이날 오전에도 동작대교 인근에서 산책 중인 모습이 목격됐다. 한 시민은 “러닝하다가 윤석열을 봤다”며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와 경호원 세 명이 함께 있었고 한가롭게 산책 중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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