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만삭인데 빵 사러 대전行..임현태♥ "이해 불가, 대단한 발상"

이게은 2025. 5. 3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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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만삭 D라인을 이끌고 대전까지 내려갔다.

레이디제인은 "빵집에 가기 위해 대전으로 내려가고 있다. 빵집에 임산부 프리패스 제도(임산부는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요즘에도 오픈런, 웨이팅이 장난 아니라고 들었는데, 임산부로 살 수 있는 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아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임산부 혜택을 누려보고 싶다. 제가 빵순이기도 하다"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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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만삭 D라인을 이끌고 대전까지 내려갔다.

30일 '레이디제인' 채널에는 레이디제인의 일상이 공개됐다.

레이디제인은 "빵집에 가기 위해 대전으로 내려가고 있다. 빵집에 임산부 프리패스 제도(임산부는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요즘에도 오픈런, 웨이팅이 장난 아니라고 들었는데, 임산부로 살 수 있는 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아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임산부 혜택을 누려보고 싶다. 제가 빵순이기도 하다"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 임현태는 "솔직히 빵을 먹고 싶어서 대전까지 간다는 발상 자체가 참 대단한 것 같다. 이해는 안 가지만 줄을 안 선다고 하니..."라며 어리둥절했다.

빵집에 도착한 레이디제인은 임산부 프리패스로 대기없이 빠르게 매장으로 입장했다. 원하는 빵들을 쟁반에 마구 담은 후 임신확인서, 주민등록증을 점원에게 보여주며 임산부 할인도 받았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7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 시험관 시술 끝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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