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상무, 일 경제재생상과 통상 회담…“솔직·건설적 논의”

정창화 2025. 5. 31. 05: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30일(현지시간)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재생상과 통상 관련 회담을 했다고 미 재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회담에서 베선트 장관은 일본 측에 공정하고 상호주의적 무역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에 감사를 표명하고, 최근 캐나다 밴프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회의 계기에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과 양자 회담을 한 것을 언급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솔직하고 건설적인 논의를 이어가면서 베선트 장관은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에게 관세 및 비관세 조치 해결, 투자 확대, 경제 안보 및 상호 관심사 해결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베선트 장관은 강력한 미일 양자 관계를 재확인했으며, 양국이 다양한 경제 이슈에 걸쳐 실무급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재무부는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창화 기자 (hw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