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파격 탈색 다음은 삭발? 박명수 “예쁘니까 뭘 해도”(할명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보영이 파격적인 탈색 헤어 도전에 만족했다.
5월 30일 ‘할명수’ 채널에는 ‘배우들이 말아주는 과몰입 논쟁 토론으로 도파민 폭발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홍보차 출연한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에게 박명수는 촬영 에피소드를 물었다. 박진영은 “캐릭터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뛰지 못해서 힘든 촬영은 사실 거의 없었다. 군대 전역하고 바로 한 거라 그런 에피소드 말고는 없었다”라고 답했다.
분량 압박을 느낀 류경수는 “저는 시골에 주로 있다. 딸기 농장 주인인데 거기 비닐하우스에 딸기가 되게 맛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보영은 “제가 대표로 싸리나무 맞겠다”라고 류경수를 대신해 회초리를 맞겠다고 사과했다.
박보영은 “이번에 태풍신이 있었는데 저는 살면서 그런 강풍기를 처음 만나봤다. 건장하신 분도 날아갈 정도의 강풍기였다. 세진(류경수 분)이 앞에서 조금 있다가 가야 되는데 (바람에) 밀려서 일찍 도착했다”라고 말했다.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에 도전한 박보영은 “이번에 둘을 차이를 두고 싶어서 탈색을 해봤다. 그런 것들도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예쁘니까 뭘 해도 어울리지. 머리를 밀어도 인정받았을 거다”라고 칭찬했고, 박보영은 “언젠가 기회가 되면”이라고 삭발 연기에도 관심을 보였다. 박명수는 “기회가 되면 한번 밀어봐라. 머리는 또 나니까”라고 부추겼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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