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토)…맑고 큰 일교차 '건강 유의'

장광일 기자 2025. 5. 31. 05: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어린이 등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31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김해 13도, 양산 12도, 창원 13도, 하동 13도, 거창 10도, 진주 11도, 합천 11도, 통영 13도, 남해 14도로 전날보다 1~4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김해 28도, 양산 28도, 창원 26도, 하동 26도, 거창 27도, 진주 27도, 합천 28도, 통영 24도, 남해 26도로 1~4도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전 9시까지 경남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며 "6월 1일까지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