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호수공원 인근서 고급 승용차 뒤집혀…운전자 등 찰과상
신용식 기자 2025. 5. 31. 03:36

어젯밤(30일) 11시 20분쯤 인천 청라동 청라호수공원 인근 도로에서 고급 승용차 1대가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차 안엔 운전자 등 2명이 타고 있었는데, 모두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등 운전자의 범죄 혐의점은 현재까지 파악된 바 없고, 차량 결함으로 사고가 난 걸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용식 기자 dinosi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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