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에서 펑’ 애틀란타, 신인왕 후보 이탈 ‘토미 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팔꿈치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다.
신인왕 후보로까지 불린 AJ 스미스-쇼버(23,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장기 이탈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당시 상황에 대해 스미스-쇼버가 팔꿈치에서 '펑'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언급했다.
애틀란타는 최근 스펜서 스트라이더가 부상에서 돌아왔으나, 신인왕 후보 스미스-쇼버가 이탈하며 선발진에 차질을 빚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팔꿈치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다. 신인왕 후보로까지 불린 AJ 스미스-쇼버(23,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장기 이탈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애틀란타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더블헤더 원정경기를 가졌다.

스미스-쇼버는 0-2로 뒤진 3회 2사 주자 1루 트레이 터너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을 느꼈다. 이후 터너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은 뒤 강판됐다.

이후 애틀란타는 스미스-쇼버를 오른쪽 팔꿈치 염좌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문제는 큰 부상일 가능성이 높은 것.

부상으로 이탈한 스미스-쇼버는 이날까지 시즌 9경기에서 44 1/3이닝을 던지며,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3.86 탈삼진 42개를 기록했다.
최근 내셔널리그 신인왕으로까지 거론되던 스미스-쇼버가 부상으로 이탈한데 이어 큰 수술까지 받게 될 가능성이 생긴 것.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살 차’ 지상렬♥신지, 5월 31일 초고속 결혼 “전통혼례 방식” (살림남2)
- 대표 잉꼬부부, 27년만에 파경 “이혼 사유는 불륜?” 충격
- “한달에 관계 60번 원해” 남편 발언에…박하선 “20대도 힘들어” 진태현도 당황 (이혼숙려캠
- ‘긴급 소집’ 박항서, 선수 손찌검 포착…2연패 충격 컸나 (뭉찬4)
- ‘퇴사’ 김대호, 마음고생 심했나…30년만 재회에 눈물 터져 (나혼자산다)
- ‘44kg’ 감량했던 김신영 “돌아왔다” 입 터진 근황 [DA클립]
- 김용건, ‘6살’ 子 언급…급기야 손자랑 헷갈려? (조선의 사랑꾼)
- 송성문 위해 팔 걷은 허문회 전 롯데 감독의 진심 “제자 잘되는 게 나의 기쁨” [SD 베이스볼 피
- 구혜선 “죽고 싶었다” 고백…7명과 뛰어내린 순간 반전 [SD리뷰]
- 18년 전 헤어진 친부 충격 행적…유인나, 결국 눈물 (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