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 남부·충북 유세…KBS라디오 출연 현안 대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31일) 경기 남부와 충북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벌입니다.
이 후보는 오늘 오후 1시 30분 경기 평택시 배다리 생태공원에서 유세를 합니다.
이에 앞서 이 후보는 오늘 KBS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낮 12시 10분~13시 58분)에 출연해 경제 정책과 현안 관련 대담을 나눕니다.
이 후보는 내일(다음 달 1일)은 영남 지역을 방문해, 대선 전 마지막 주말 동안 비교적 지지세가 약한 지역을 공략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31일) 경기 남부와 충북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벌입니다.
이 후보는 오늘 오후 1시 30분 경기 평택시 배다리 생태공원에서 유세를 합니다.
이어 충북 청주시와 세종시를 거쳐 오후 7시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마지막 유세를 진행합니다.
이에 앞서 이 후보는 오늘 KBS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낮 12시 10분~13시 58분)에 출연해 경제 정책과 현안 관련 대담을 나눕니다.
이 후보는 내일(다음 달 1일)은 영남 지역을 방문해, 대선 전 마지막 주말 동안 비교적 지지세가 약한 지역을 공략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희연 기자 (hear@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사전투표 최종투표율 34.74%…지난 대선보다 낮아
- “남편 신분증으로 한 번 더 투표”…사전투표 곳곳 잡음
- 이준석 “깊이 사과, 징계안은 보복”…이재명 “과장·왜곡 책임져야”
- 유시민 ‘설난영 발언’ 논란 확산…진보진영에서도 “사과해야”
- “사고 1분 전까지 정상 교신”…비정상 급강하
- 드러난 파병 대가…“판치르 방공 시스템 이전”
- 외국인이 사들인 주택 10만 가구 넘어…절반 이상이 중국인
- 헤어지자는 말에…‘광진구 교제 살인’ 20대 남성에 징역 20년 확정
- 법원 “뉴진스 독자 활동하면 1명 10억 배상”…독자 활동 어려워져
- “투표 어렵지 않게 해 주세요”…발달장애인 ‘투표 보조용구’ 대법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