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육성재, 감옥(?) 같은 집 공개…“모범수 상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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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감옥 같은 음악 감상실을 소개했다.
3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98회에서는 육성재의 '무지개 라이브', 김대호의 '대호는 사랑을 싣고' 편이 전파를 탔다.
무지개 회원들은 음악을 듣는 육성재를 보며 "감옥 아니야?", "자유시간에만 저 햇볕을 쬘 수 있는 건가?", "모범수들만", "말 안 들으면 못 나가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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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감옥 같은 음악 감상실을 소개했다.

3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98회에서는 육성재의 ‘무지개 라이브’, 김대호의 ‘대호는 사랑을 싣고’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성재는 대낮에도 어두컴컴한 ‘동굴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인테리어 콘셉트가 블랙이라며 소품, 가구 모두 검은색으로 맞췄다고 밝혔다. 임우일은 “집 전체가 연극 무대 같다”라며 놀랐다.




‘동굴 하우스’에서 유일하게 햇빛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음악 감상하는 방이라고. 무지개 회원들은 음악을 듣는 육성재를 보며 “감옥 아니야?”, “자유시간에만 저 햇볕을 쬘 수 있는 건가?”, “모범수들만”, “말 안 들으면 못 나가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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