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돈가스에 '맑눈광' 발동.."왜 점심이 돈가스가 아니죠?"[나혼산][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5. 3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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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돈가스 맑눈광' 면모를 뽐냈다.
돈가스를 향한 육성재의 순도 100%의 열정에 임우일은 "어릴 때 돈가스에 트라우마라도 있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보통 그런 건 추억이라고 하지, 누가 트라우마라고 하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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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돈가스 맑눈광' 면모를 뽐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비투비(BTOB)의 막내이자 배우로도 활약 중인 육성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는 아침 식사로 돈가스를 주문한 뒤, 해맑은 얼굴로 "점심은 무조건 돈가스다. 왜 돈가스가 아니에요? 왜 점심이 돈가스가 아닌 거예요?"라며 진심 어린 외침을 날렸다.
이날 육성재는 아침으로 돈까스 메뉴를 주문해서 먹었다. 그는 "점심은 무조건 돈가스다. 왜 돈가스가 아니에요? 왜 점심이 돈가스가 아닌거에요?"라며 해맑은 얼굴로 돈가스를 신봉하는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모먼트를 보였다.

돈가스를 향한 육성재의 순도 100%의 열정에 임우일은 "어릴 때 돈가스에 트라우마라도 있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보통 그런 건 추억이라고 하지, 누가 트라우마라고 하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임우일은 "어릴 때 못 먹은 것에 대한 한이 있던 거냐는 의미였다"며 정정했고, 육성재는 "돈가스는 남자들의 소울푸드이기도 하고, 간편하다. 아침에 눈을 뜨면 뭐 먹을까 고민할 틈도 없이 돈가스가 생각난다"고 답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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