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만난 문경은·김선형 "KT 첫 우승 위해 왔다"
2025. 5. 30. 23:30
프로농구 SK에서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문경은 감독과 '스타가드' 김선형이 KT에서 다시 뭉쳤습니다.
일주일 전 KT 신임 감독으로 부임해 FA 김선형 영입에 앞장선 문경은 감독은 30일 수원 KT 빅토리움에서 만난 김선형에게 "우승 경험 있는 감독, MVP를 수상한 최고 가드가 만났지만 모든 걸 내려놓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면서 "우승으로 답하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감독님과 다시 만나 감개무량하다"는 김선형도 "신인의 마음가짐으로 KT에서 우승을 일구겠다"고 답했습니다.
#KT #김선형 #문경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틱톡' 가입..."팔로우·좋아요·댓글까지"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500만뷰 기록
- 3월21일 BTS 광화문 공연에 경복궁도 문 닫는다
-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당일 146만장…뮤직비디오, 하루 만에 2천만뷰
- 메시, 상의 탈의 난입 관중과 엉켜 넘어져 '아찔'
- '왕과 사는 남자' 고속 흥행…개봉 24일 만에 700만 돌파
- 부산서 오토바이 전도 사고…30대 운전자 사망
- '그라인더 불씨'가 산불로…임야 6.5㏊ 태운 70대 집행유예
- 눈 위로 빼꼼 튀어나온 스틱…지나가던 미 스키어 눈에 띄어 극적 구조
- [알아BIO] 화장실서 폰 보다 기절?…‘5분 법칙’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