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군 ‘캐서린 객키’ 제8전투비행단장 취임
이수진 2025. 5. 30. 22:02
[KBS 전주]군산 미 공군 기지에 주둔하는 제8전투비행단의 첫 여성 단장으로 캐서린 객키(Kathryn K.Gaetke) 대령이 취임했습니다.
객키 단장은 미 공군의 '슈퍼 스쿼드론' 계획에 따라 올 여름 F-16 전투기 이동과 병력 구조의 큰 변화가 있지만, 한반도 평화와 안보라는 본연의 임무 수행에는 변화가 없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객키 단장은 MIT에서 미 공군 ROTC로 임관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을 돌며 2천 시간 이상 비행 시간을 보유한 베테랑 조종사입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전투표 최종투표율 34.74%…지난 대선보다 낮아
- “남편 신분증으로 한 번 더 투표”…사전투표 곳곳 잡음
- 이준석 “깊이 사과, 징계안은 보복”…이재명 “과장·왜곡 책임져야”
- 유시민 ‘설난영 발언’ 논란 확산…진보진영에서도 “사과해야”
- “사고 1분 전까지 정상 교신”…비정상 급강하
- 드러난 파병 대가…“판치르 방공 시스템 이전”
- 외국인이 사들인 주택 10만 가구 넘어…절반 이상이 중국인
- 헤어지자는 말에…‘광진구 교제 살인’ 20대 남성에 징역 20년 확정
- 법원 “뉴진스 독자 활동하면 1명 10억 배상”…독자 활동 어려워져
- “투표 어렵지 않게 해 주세요”…발달장애인 ‘투표 보조용구’ 대법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