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8살 어린 안유진에 바보 취급 “내가 아무리 모자라도···” (지락실)
장정윤 기자 2025. 5. 30. 21:57

‘지락실’ 미미가 안유진의 도발에 분노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에서 안유진이 이영지와 미미를 ‘바보’라고 칭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날‘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이영지와 미미, 안유진과 이은지가 한팀이 됐다. 이에 이영지는 지난번 패배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게 우리 역전극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유진은 이영지-미미팀을 향해 “나 저런 바보들한테 질 수 없다”고 도발해 충격을 안겼다. 이를 들은 미미는 “내가 아무리 모자라도 그렇지!”라고 호통쳤다.
하지만 이영지와 미미는 “우리는 (팀이름을) BB 하겠다. 바보. 바보는 끈끈하다”며 안유진의 농담을 유쾌하게 받아쳤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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