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회식하러"...전북현대 사칭 사기 주의
강훈 2025. 5. 30. 21:30
JTV 8뉴스 - 사회·경제
프로축구 전북현대 관계자를 사칭한
예약 사기가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현대모터스는
최근 도내 음식점을 중심으로
선수단 회식이라며 허위 예약을 하고,
주류 등을 구입하도록 유도한 뒤
연락을 끊는 피싱 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 측은 이와 유사하거나
의심스러운 사례가 있을 경우,
대표 번호로 연락해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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