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가축 폭염 대책 164억 원 투입

정윤성 2025. 5. 30. 2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 정치·행정

전북자치도가 올 여름 가축의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폭염 대책에 164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가축재해보험 농업인 부담금 지원에
140억 원, 스프링클러와 환풍기,
안개 분무기 등 장비 설치에 16억 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에 8억 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닭고 오리 등 28만 6천 마리가
폭염으로 폐사했습니다.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JTV 전주방송)

Copyright © JTV . 무단 전재,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