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난영 비하 논란' 유시민 "표현 거칠었던 건 사과…비하 의도 없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유시민 작가가 "표현이 거칠었던 건 사과"한다며 여성이나 노동자를 비하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유 작가는 오늘(30일) 유튜브 채널에 나와 "좀 더 점잖고 정확한 표현을 썼더라면 그렇게 많은 비난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그건 제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y/20250530212456171fokg.jpg)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유시민 작가가 "표현이 거칠었던 건 사과"한다며 여성이나 노동자를 비하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유 작가는 오늘(30일) 유튜브 채널에 나와 "좀 더 점잖고 정확한 표현을 썼더라면 그렇게 많은 비난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그건 제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에 대해선 "합목적적·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했다는 뜻"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 후보 배우자로 선거운동을 돕는 건데 "설난영씨가 하는 행동은 남편의 표를 깎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제가 그 부부를 옛날에 잘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해한 바로는 이랬던 것 같다'"고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유 작가는 "제가 계급주의나 여성비하, 노동 비하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런 취지도 말한 것도 아니"라며 "'내재적 접근법'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시민 #설난영 #비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계속된 포격에 방공호도 불안…교민들이 전한 중동 상황
- "이란 핵시설 타격 징후 없어…北우라늄 농축시설 가동 관측"
- 마크롱 "핵탄두 보유량 늘릴 것"…유럽 핵우산 속도
- '영양바' 325개 성분분석…"지방 권장범위 초과"
- 네 집 중 한 집꼴로 '적자 살림'…비중 6년만 최고
- "앗, 여기가 어디예요?"…미국서 도로 한복판에 누워 자던 물범 구조
- '하메네이 제거' 지켜본 김정은…핵 무력 집착하나
- 美 '마러라고 상황실' 공개…'평화 대통령' 정반대 행보
- 불 나면 '아찔'…중요시설 인접한 인왕산 진화 훈련
- 3·1절 연휴 폭주족 1,600건 단속…음주운전만 9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