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여자오픈 개막…김아림·임진희 첫날 선두
서대원 기자 2025. 5. 30. 21:09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메이저대회 US 여자오픈 첫날 김아림 임진희 선수가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2020년 대회 우승자인 김아림 선수.
특유의 장타력은 물론, 퍼팅감도 좋았는데요.
특히 3번 홀의 이 '10미터' 버디 퍼트가 압권이었습니다.
4언더파, 공동선두에 오르며 5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임진희도 4언더파로 공동선두 6명 가운데 이름을 올렸고, KLPGA 투어의 강자 황유민이 첫날 이글을 잡아내면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엔 우리 선수 25명이 출전해 한국 선수 통산 12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원 확인 맡은 선거사무원이 대리투표…경찰 긴급체포
- 주차장서 휴대폰 보다 '슥' 다가가 '펑' 즉사…숨진 남성 정체
- 케빈 코스트너, 여배우에게 피소…"각본 없던 성폭행 장면 추가"
- 속 훤히 보이는데 꿈틀…"처음 봤다" 제주 앞바다 발칵
- '회송용 봉투서 이재명 기표용지' 신고…선관위 "자작극 의심"
- 몸에 성조기 두르고 투표 참관…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 "7월엔 일본 가지마" 쫙 퍼졌다…26년 전 장면 뭐길래
- 빈지노, 빨간옷 입고 '뻘건디의 날'…정치색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
- 손등 인증샷은 옛말…배꼽 됐다가 이응 됐다가 '눈길'
- "돈으로 사면하나" 시끌…대치동 재건축 단지,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