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경기도민 사전투표율 32.88%…전국 평균比↓

이승호 2025. 5. 3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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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경기도민 사전투표율이 최종 32.88%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34.74%보다는 낮은 기록이다.

도내에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양평군으로 유권자 11만 2680명 가운데 4만 3907명(38.97%)이 투표했다.

반대로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오산시로 전체 유권자 20만 5448명 가운데 5만 9055명(28.74%)이 한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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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의 관계자가 관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 통합 관제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과천=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경기도민 사전투표율이 최종 32.88%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34.74%보다는 낮은 기록이다. 제20대 대선 33.65%보다도 낮다.

선거관리위원회 통계를 보면 전체 경기도민 유권자 1171만 5343명 가운데 385만 2191명이 이번 사전투표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도내에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양평군으로 유권자 11만 2680명 가운데 4만 3907명(38.97%)이 투표했다.

반대로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오산시로 전체 유권자 20만 5448명 가운데 5만 9055명(28.74%)이 한 표를 행사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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