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정환 선수 시절 친정 메스, ‘日 국대 삼총사’ 앞세운 랭스 꺾고 프랑스 1부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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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메스가 프랑스 리그앙으로 돌아왔다.
메스는 승강 플레이오프 1, 2차전 합계 4-2로 우위를 점하며 리그앙 승격에 성공했다.
메스는 2023-24시즌 리그앙 16위에 그친 뒤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프랑스 2부 리그로 강등됐었다.
안정환은 2005-06시즌 메스 유니폼을 입고 리그앙 1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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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메스가 프랑스 리그앙으로 돌아왔다. 메스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친정 팀이다.
메스는 5월 30일 프랑스 랭스 오퀴스트 드로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드 드 랭스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 3-1로 이겼다.
메스는 홈에서 치렀던 랭스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었다. 메스는 승강 플레이오프 1, 2차전 합계 4-2로 우위를 점하며 리그앙 승격에 성공했다.

랭스는 2017-18시즌 2부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앙으로 올라선 뒤 8시즌 만에 2부 리그에서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이토, 나카무라는 이날 풀타임을 소화했다. 세키네는 후반 22분 교체로 투입돼 경기 막판까지 뛰었다. 하지만, 일본 국가대표 삼인방은 랭스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메스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팀이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안정환이 2005-06시즌 뛰었던 팀이기 때문.
안정환은 2005-06시즌 메스 유니폼을 입고 리그앙 1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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