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울산 중구 우정동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울산 울주군 두동면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 용지를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울산 울주군 두동면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어르신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어르신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어르신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34.74%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사전투표가 전국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된 2014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
이전까지 가장 높았던 전국단위 선거 사전투표율은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36.93%였다.
이번 최종 사전투표율은 지난 대선과 견줘 2.19%포인트 낮다.
디지털뉴스부 김도현 기자 do@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