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크리스천 축제 '한밤의 프레이즈' 전주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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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열정이 살아 숨 쉬는 국내 최대 워십페스티벌(worship festival) '한밤의 프레이즈 2025'가 30일 전북 전주에서 열렸다.
이날 저녁 전북CBS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연 공연은 전북CBS 운영이사장인 전주중부교회 박종숙 목사의 대표 기도로 막을 올렸다.
'한밤의 프레이즈'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매년 성장한 국내 대표 워십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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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여명의 젊은 크리스천 열광

찬양과 열정이 살아 숨 쉬는 국내 최대 워십페스티벌(worship festival) '한밤의 프레이즈 2025'가 30일 전북 전주에서 열렸다.
이날 저녁 전북CBS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연 공연은 전북CBS 운영이사장인 전주중부교회 박종숙 목사의 대표 기도로 막을 올렸다. 이어 워십밴드 'GIFTED'가 나서 '보라 너희는 두려워말고', '주를 바라보며',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등 다수의 찬양곡으로 3천여 명의 젊은 크리스천과 호흡을 맞췄다.
'한밤의 프레이즈'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매년 성장한 국내 대표 워십 콘서트다. 올해는 전국의 미션스쿨을 순회하며 청년 크리스천과 교감을 넓힌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한밤의 프레이즈는 지난해 익산 등 전국 6개 도시를 돌며 찬양으로 다음 세대 신앙의 불을 지폈다.

이번 전주 공연은 박진배 전주대 총장,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 등이 함께했다.
전북CBS 이균형 대표는 "몽골 속담에 '두려우면 시작하지 말고, 일단 시작했다면 두려워마라'는 말이 있다"며 "이 밤을 마음껏 즐기고 도전적 정신과 자세로 하나 되는 찬양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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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최명국 기자 psy14072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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