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박윤재에 간청 “아들만 달라”

이기은 기자 2025. 5. 30. 2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왕의 집' 함은정, 박윤재에게 일도 아들도 모두 빼앗기고 오열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25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이 남편 황기찬(박윤재)에게 회사까지 빼앗기면서 내연녀 강세리(이가령)와도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인은 김도윤(서준영)의 도움을 받으며 그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된 가운데, 억울한 나머지 오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함은정, 박윤재에게 일도 아들도 모두 빼앗기고 오열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25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이 남편 황기찬(박윤재)에게 회사까지 빼앗기면서 내연녀 강세리(이가령)와도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인은 이날 기자들을 불러 모든 진실을 밝히려 했지만, 이미 기찬은 재인과 언론사와의 연결 고리까지 모두 끊어버리면서 손을 써 놓은 상태였다.

재인은 김도윤(서준영)의 도움을 받으며 그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된 가운데, 억울한 나머지 오열했다. 재인은 무엇보다 아들 황은호(여시온)까지 빼앗긴 상황에서 아들이 보고 싶어 목 놓아 울었다.

재인은 아들을 보기 위해서 황기찬에게 무조건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이며 “내가 키울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