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얼굴을 퍽…'금쪽' 최초 2년 만의 재방문 ('금쪽같은 내새끼') [스한:프리뷰]

이유민 기자 2025. 5. 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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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2년 만의 재방문을 통해 형제 간의 갈등과 둘째 금쪽이의 공격성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2년 만의 재방문을 통해 형제 간의 갈등과 둘째 금쪽이의 공격성 문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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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2년 만의 재방문을 통해 형제 간의 갈등과 둘째 금쪽이의 공격성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2년 만의 재방문을 통해 형제 간의 갈등과 둘째 금쪽이의 공격성 문제를 다룬다. 2년 전 방송에서 '상처투성이로 살아가는 연년생 형제'로 출연했던 이 가족이 다시 등장하며, 첫째는 비교적 잘 지내고 있지만, 이번에는 둘째의 문제 행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형제들이 사이좋게 소파에 누워 패드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첫째가 화장실에 가려 패드를 잠시 멈추자, 둘째 금쪽이가 실수로 영상을 재생시키고, 첫째는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낸다. 이에 둘째 금쪽이는 패드를 덮어버리며 분노를 표출하고, 엄마는 아이들이 더 이상 패드를 보지 못하게 하자, 금쪽이는 장난감을 던지며 강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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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엄마가 금쪽이의 행동을 제지하자, 둘째 금쪽이는 깨물고 박치기하는 등 공격성을 더 강하게 표출하며, 급기야 책장을 엎어버리기도 한다. 이에 대해 오 박사는 "금쪽이가 계속해서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며, 아이의 말 속에 숨겨진 진심을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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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의 충격적인 발언은 시청자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금쪽이는 "세 명이 가족이야", "나는 없어도 돼"라는 말을 하며, 자신의 존재에 대한 깊은 혼란을 느끼고 있음을 암시했다. 오 박사는 이를 통해 금쪽이가 내면의 불안을 표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쪽같은 내새끼'는 30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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