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애라, 갱년기 겪고 몸 달라졌다…"치아 깨지고 잇몸 올라가" ('신애라이프')

조나연 2025. 5. 3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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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신애라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신애라가 최근 갱년기 증상과 함께 겪고 있는 몸 상태에 대해 고백했다.

30일 신애라의 개인 채널에는 신애라가 변화된 몸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애라는 "발음이 어눌한데 투명 고정기 때문이다"며 "이가 자꾸 부딪혀 깨지고 잇몸도 진동 때문에 위로 올라간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나이가 들면서 별의별 증상이 다 생긴다. 57세가 되니 정말 다르다. 옛날 영상을 보면 내 모습에 깜짝 놀란다. 지금 내 모습과 너무 다르더라"고 덧붙였다.

사진 = 신애라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신애라는 "과거의 나와 자꾸 비교하면서 실망하지 말고, 지금의 나와 현재 내 57살 주변 사람들과 견주어 보면서 '좀 더 건강을 찾기 위해서 노력해 보자. 식단이라든지 생활습관이라든지..' 감사하면서 잘 유지하기로 했다"고 얘기했다.

이를 본 온라인에서는 "현재의 나에게 감사하자", "같은 또래로서 공감된다", "건강 메시지가 너무 와닿는다" 등의 반응으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신애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식단, 운동 등 건강 관리 비법을 꾸준히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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