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한 줌 허벅지 사이즈… '뼈 말라' 몸매에 '입이 떡' [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5. 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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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마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아이보리색 티셔츠와 도트 무늬가 있는 스커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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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故(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마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아이보리색 티셔츠와 도트 무늬가 있는 스커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때 그는 그의 마른 몸매와 늘씬한 자태, 수수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도트 스커트 찰떡이다", "공주님 최고다" 등 칭찬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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