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수린, ‘뮤직뱅크’서 당도 초과 ‘Boys Can Be’ 공개
손봉석 기자 2025. 5. 30. 19:12

신예 수린(SOORIN)이 독보적인 러블리함으로 팬심을 정조준했다.
수린(SOORIN)은 3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싱글 ‘Boys Can Be’(보이즈 캔 비)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수린(SOORIN)은 체리 프린팅 티셔츠와 언밸런스 체크 스커트, 프릴 디테일이 레이어드된 스타일링으로 펑키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량한 에너지로 ‘Boys Can Be’를 라이브로 소화한 수린(SOORIN)은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알렸다.
중독성 있는 안무와 댄서들과의 호흡이 돋보이는 퍼포먼스가 무대의 활력을 더했다. 싱그럽고 발랄한 에너지와 함께 수린(SOORIN)의 개성이 넘치는 음색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이 어우러져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수린(SOORIN)의 데뷔 싱글 ‘Boys Can Be’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대조적인 파워풀한 리듬이 인상적인 팝 록 장르 노래다. 첫사랑의 설렘처럼 두근대는 감정은 가수로서 첫발을 내딛는 수린(SOORIN)의 용기와 당찬 포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데뷔 전부터 ‘2025 이세계 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받으며 차세대 실력파 솔로로 주목받은 수린(SOORIN)은 ‘Boys Can Be’ 활동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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