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2028년까지 우리은행과 함께 한다

손동환 2025. 5. 30. 18: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단비(180cm, F)가 아산 우리은행과 연장 계약을 했다.

김단비는 2022~2023시즌부터 우리은행에서 뛰었다. 김단비가 합류한 후, 우리은행은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다. 2024~2025시즌에도 챔피언 결정전에 나섰다.

김단비는 우리은행의 절대적 에이스다. 게다가 박혜진(부산 BNK)과 최이샘(인천 신한은행), 나윤정(청주 KB)과 박지현(스페인 2부 마요르카) 등 주전들이 모두 빠졌기에, 김단비의 비중이 더욱 높았다. 우리은행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였다.

그러나 김단비와 우리은행의 계약 기간은 2025~2026시즌까지였다. 김단비가 FA(자유계약)로 풀릴 경우, 우리은행은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은행은 SNS를 통해 “2028년까지 김단비 선수와 연장 계약을 했다)”라고 밝혔다. 김단비라는 중심 자원과 2027~2028시즌까지 함께 할 수 있다. 다만, 김단비의 향후 연봉 총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 제공 = WKBL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