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의상·퍼포먼스 눈길 “강릉 들썩”

황선우 2025. 5. 3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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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지난 29일 펼쳐진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에 구름인파가 몰리며 단오 열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올해는 강릉시청, 21개 읍면동을 비롯해 강릉단오제보존회, 강릉농악보존회, 강릉그린실버악단 등 기관·단체들과 강릉글로벌외국인팀, 강릉대학연합 외국인학생단, 강릉시한복문화창작소 등에서도 참여해 신한복 및 이국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0주년을 맞아, 유네스코 무형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인 ICCN 총회 대표단도 참여해 총 37개팀 4000여 명이 길놀이를 펼쳤다.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팀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황선우 기자
▲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권성동 국회의원,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이길우 강릉경찰서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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