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원이 중학생에게 성희롱" 112 신고 접수
윤태인 2025. 5. 30. 18:03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국민의힘 선거운동원 A 씨가 여학생들에게 성희롱적 발언을 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은 그제(28일) 오후 6시쯤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에 있는 중학교 앞에서 A 씨가 하교하던 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말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발언은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3차 대선 토론에서 꺼내 논란이 됐던 내용과 비슷한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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