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킹캉스쿨→옆구리 부상 복귀' 김대한 전격 콜업...'4⅔이닝 7실점' 콜어빈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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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미국에서 강정호의 특별 레슨을 받고 온 두산 베어스 김대한이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두산은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을 앞두고 외야수 김대한과 김민석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두산은 김대한, 김민석을 콜업함과 동시에 외국인 투수 콜어빈, 외야수 추재현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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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지난겨울 미국에서 강정호의 특별 레슨을 받고 온 두산 베어스 김대한이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두산은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을 앞두고 외야수 김대한과 김민석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신인 시절부터 두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았던 김대한은 고교시절 보여줬던 임펙트와는 달리 좀처럼 프로 무대에서 잠재력을 만개하지 못하며 언젠가부터 팀의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했다. 데뷔 6년 차였던 지난 시즌까지도 1군에서 별다른 활약이 없던 김대한은 마무리캠프 종료 후 미국에 있는 '킹캉스쿨'로 향했다.

이른바 '타격 일타강사'로 불리는 강정호와 훈련을 마친 김대한은 두산의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 과거 '타격 천재'로 불렸던 박석민 코치와도 구슬땀을 흘리며 시즌을 준비했다. 그러나 시즌 개막 직전 훈련을 소화하는 도중 옆구리 부상을 당했고, 5월 중순이 돼서야 2군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는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8경기를 소화하며 타율 0.235(17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고, 오늘(30일) 이천 LG 트윈스전에 나서 4타수 1안타(1홈런)를 더 추가했다.
함께 콜업된 김민석은 지난 8일 2군행 통보를 받은 뒤 5월 12경기에 출전했고, 이 기간 타율 0.278(36타수 10안타) 1홈런 3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김민석은 이날 키움 히어로즈전에 6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두산은 김대한, 김민석을 콜업함과 동시에 외국인 투수 콜어빈, 외야수 추재현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올 시즌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서서 좀처럼 좋은 시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콜어빈은 지난 29일 KT 위즈전 4⅔이닝 동안 7피안타 5볼넷을 내주며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다.
추재현은 최근 5경기서 7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타격 페이스가 다소 주춤했다.

사진=뉴스1, 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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