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전 거리를 35분 만에'…현실 된 하늘 나는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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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입니다. 오!>
4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소형 항공기가 활주로를 달리더니 하늘로 떠오릅니다.
영국의 한 항공 기업이 개발한 전기 비행 택시가 첫 시험 비행에 성공하는 순간인데요.
제한된 실험장이 아닌 실제 항공기들이 오가는 공역에서 운항 허가를 받은 건 유럽에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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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입니다.
4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소형 항공기가 활주로를 달리더니 하늘로 떠오릅니다.
영국의 한 항공 기업이 개발한 전기 비행 택시가 첫 시험 비행에 성공하는 순간인데요.
제한된 실험장이 아닌 실제 항공기들이 오가는 공역에서 운항 허가를 받은 건 유럽에서 처음입니다.
이 항공기에는 조종사 1명과 승객 4명을 태울 수 있고, 서울에서 대전까지 직선거리를 35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데요.
반년 안에 수직으로 이륙한 뒤 날개를 펼쳐 빠르게 순항하는 전환 비행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3년 뒤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벌써 아메리칸항공 등 세계적 항공사들이 사전 구매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치열한 택시 경쟁 판에 유망주가 등장한 건가", "까다로운 유럽 규정을 어떻게 뚫었을까", "적금 들 이유가 생겼네, 할부도 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 출처 : 엑스 Vertical Aerospace, 유튜브 Vertical Aero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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