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SK가스, 프로판 공급가 30원 인하…환율 하락 반영

김종윤 기자 2025. 5. 3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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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LPG 충전소ⓒ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환율 하락을 반영해 6월 가스 공급 가격을 인하했다.

E1(017940)은 6월 프로판 가스 가격을 ㎏당 가정·상업용을 1345.25원, 산업용을 1351.85원으로 전달 대비 30원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부탄 가격 역시 17.52원을 낮춘 L(리터)당 984.36원으로 책정했다.

SK가스(018670)는 다음 달 프로판 가격을 ㎏당 1344.81원으로 전달 대비 30원 인하하기로 했다. 부탄 가격도 L당 17.52원 낮춘 983.78원으로 책정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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