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김수인·양지원 하나은행→김하나·김유선·서진영·신태희…총 6명 은퇴 소식 전해

홍성한 2025. 5. 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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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용인 삼성생명, 부천 하나은행에서 총 6명의 선수가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WKBL 선수 등록 마감 기간을 하루 앞두고 코트를 떠나는 선수들이 족족 발표되고 있다.

먼저 용인 삼성생명이 29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수인, 양지원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김수인은 2023~2024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 출신 가드다. 2시즌 간 통산 25경기에 나서 3분 27초를 소화했다.

양지원은 2022~2023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지명된 가드, 통산 17경기에서 평균 2분 43초 출전 기록을 남기고 유니폼을 벗게 됐다. 

 


이어 부천 하나은행이 30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려 4명의 선수가 은퇴한다고 밝혔다. 김하나와 김유선, 서진영, 신태희가 현역에서 떠나기로 했다.

김하나는 2018~2019 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통산 67경기), 김유선은 2022~2023 드래프트 3라운드 1순위(통산 16경기), 서진영은 2023~2024 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통산 3경기), 신태희는 2023~2024 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통산 6경기) 출신이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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