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오후 5시 사전투표율 32.95%···역대 최고치 물 건너가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후 5시 현재 누적 투표율은 32.95%로 집계됐다.
최근 선거의 2일 차 오후 5시 누적 투표율은 2014년 지방선거 10.65%, 2016년 국회의원 선거 11.37%, 2017년 대통령 선거 24.34%, 2018년 지방선거 18.90%, 2020년 국회의원 선거 24.95%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후 5시 현재 누적 투표율은 32.9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2일 차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39만 1871명 중 누적 1462만 5746명이 투표를 마쳤다.
역대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던 제20대 대선(36.93%)의 같은 시각 누적 투표율(34.69%)보다 1.74% 포인트 낮다.
헌정사상 첫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졌던 2017년 제19대 대선 당시 같은 시각 누적 사전투표율(24.34%)보다는 8.61% 포인트 높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4.39%)이다. 이어 전북(50.90%), 광주(49.92%)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24.13%를 기록한 대구이며, 부산(28.78%), 경북(29.86%), 경남(29.92%) 순이다.
수도권 투표율은 서울 32.43%, 경기 31.11%, 인천 31.08% 순이다.
최근 선거의 2일 차 오후 5시 누적 투표율은 2014년 지방선거 10.65%, 2016년 국회의원 선거 11.37%, 2017년 대통령 선거 24.34%, 2018년 지방선거 18.90%, 2020년 국회의원 선거 24.95%이다.
또 2022년 대통령 선거 34.69%, 2022년 지방선거 19.44%, 2024년 국회의원 선거 29.67% 등이다.
29일부터 진행된 사전투표는 이날 마무리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 10년 전 샀더라면'…'2만4278%' 폭등한 이 종목, 뭐길래?
- '돌싱인줄 알고 만난 '사실혼' 남편, 알고보니 기러기 아빠…상간녀 됐어요'
- ‘인증샷 열풍’ 1분에 7개씩 팔렸다…MZ 사로잡은 메가커피 ‘이 메뉴’
- “합법적 성폭행 허락?”…‘결혼’ 이유로 미성년자 성폭행범 풀어준 이 나라
- '만두 12개? 5만7000원입니다'…대통령·장관까지 소환된 '이 나라' 물가
- 한국 사람들 비행기 타면 꼭 이러는데…'벌금 10만원' 경고, 무슨 일?
- 남친과 데이트하다 '복권 하나만'…'5억 잭팟' 터진 제주 여성 사연
- "참이슬도 따라잡겠네" 출시 직후 200만병 팔린 소주
- '중국인들한테 속수무책 당하고 있어'…아파트서 밀려나자 뒤늦게 놀란 '이 나라'
- '화장실을 왜 이렇게 못 가지'…변비인 줄 알았던 60대 남성, 2주만 사망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