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다리 수술…“뼈조각 돌아다녀서”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5. 30. 16:57

배우 엄태웅이 다리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엄태웅은 SNS에 아무런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엄태웅이 오른쪽 발을 붕대로 감고 병상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혜진 역시 SNS를 통해 남편의 사진을 올렸다. 어떻게 된 것인지 상황 설명은 없으나 사진에는 엄태웅이 병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침대에 기대 앉아있는 엄태웅은 오른쪽 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발을 다치신 것 같은데 어쩌다가”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고 윤혜진은 “어릴 때 다쳤는데 뼈조각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뼈조각 제거했다”고 설명했다.
엄태웅은 지난 4월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지난 2016년 사생활 논란 이후 8년만의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 복귀에 나섰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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