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프롬·헬릭스 등 계약 연장…빌리보드·씨프로 합류
![[서울=뉴시스]PBA-LPBA투어 경기장(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전경 (사진= 프로당구협회 제공) 2025.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162448834twjo.jpg)
[서울=뉴시스]신유림 수습 기자 = 프로당구 PBA투어가 새 시즌에도 기존의 공식 용품들과 동행을 이어간다.
프로당구협회는 30일 PBA 공식 테이블 업체 프롬과 3년 후원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당구공 헬릭스(개인투어)와 아라미스(팀리그), 당구천 고리나도 계속해서 프로당구의 공식 용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산 디지털 스코어보드 개발 업체 빌리보드와 유튜브 중계 카메라를 제공할 씨프로는 신규 후원사로 합류한다.
PBA는 2020-21시즌부터 국산 당구 테이블 제조 업체인 프롬을 공식 당구 테이블 업체로 지정해 왔다. 지난 2023-24시즌 마지막 투어인 월드챔피언십부터는 가장 최근 모델인 MIK 5.0을 공식 테이블로 사용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열 차례 계획된 PBA-LPBA투어에서 MIK 5.0이 선보일 예정이다.
당구공 헬릭스 비전(Helix vision)과 아라미스도 이번 시즌 개인투어와 팀리그에 계속 사용된다.
디지털 스코어보드는 신규 업체인 빌리보드가 맡는다. 빌리보드는 새 시즌부터 스코어보드뿐 아니라 PBA의 경기 운영 시스템 진행을 맡아 전반적인 경기 기록, 홈페이지 등을 관리할 예정이다.
이밖에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를 생산하는 CCTV 개발 제조 전문 기업 씨프로도 신규 후원사로 합류했다.
PBA는 이번 후원 계약에 대해 "PBA 공식 용품사들이 PBA를 통해 더욱 성장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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