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르노코리아 연구소서 차량 테스트 중 화재…1시간 만에 초진
김진우 기자 2025. 5. 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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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후 2시 45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있는 르노코리아 연구소 환경동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장에 있던 직원 10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1시간 10여 분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테스트를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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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난 건물
오늘(30일) 오후 2시 45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있는 르노코리아 연구소 환경동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장에 있던 직원 10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1시간 10여 분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테스트를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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