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제조 공장에서 불.. 50대 공장 관계자 2도 화상
이주연 2025. 5. 30. 16:14

오늘(30일) 오전 9시 40분쯤 익산 삼기면의 한 농약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50대 공장 관계자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이 불로 건물 50제곱미터와 내부 물품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8백만 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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