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하반기 수주 호조 전망에 52주 내 신고가

윤지혜 기자 2025. 5. 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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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커질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과 함께 30일 주가가 5%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삼성중공업 주가는 전장 대비 4.71% 오른 1만6천900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주가는 개장 직후 1.73% 오른 것을 시작으로 한때 5.82% 강세로 52주 신고가인 1만7천80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하반기부터 수주 모멘텀이 강화하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힘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가에선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폭발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아울러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 매출이 3분기 이후 갈수록 증가하고, 내년에 2기 설계 및 생산 체계가 완성되면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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