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맞아?' 조여정, 20대 울고 갈 '영포티' 비주얼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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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또 한 번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여전한 피부 결과 탄력 있는 페이스 라인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1981년 2월 10일생으로 올해 44세를 맞은 조여정은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외모로 '영포티(Young Forty)'라는 키워드를 완벽하게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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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조여정이 또 한 번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8일 조여정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여전한 피부 결과 탄력 있는 페이스 라인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머리를 손질받으며 거울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우아함과 청초함이 동시에 느껴졌고, 지인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특유의 환한 미소로 주변 분위기까지 환하게 밝혔다.

1981년 2월 10일생으로 올해 44세를 맞은 조여정은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외모로 '영포티(Young Forty)'라는 키워드를 완벽하게 대변했다.
누리꾼들 역시 "이게 44살이라고?", "20대보다 더 어려 보인다", "영포티의 교과서", "이 언니는 나이를 안 먹는 듯"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여정은 꾸준히 작품 활동과 다양한 화보, 예능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자기 관리로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든 조여정, 그의 '현재 진행형 미모'가 앞으로도 얼마나 더 빛을 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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