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어른도 교육은 역시 EBS…5년 연속 평생교육이용권 공식 사용기관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BS(사장 김유열)는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이하 평생교육이용권) 공식 사용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EBS는 누구나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EB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k/20250530154802754vtji.jpg)
이번 선정으로 EBS는 누구나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EBS는 ‘EBS 평생교육이용권 전용관’을 운영 중이다. 해당 전용관에서는 평생교육이용권 이용자라면 누구나 100여 개에 이르는 고품질 강좌를 이용권 전용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
EBS 강좌는 학습자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취업 및 자격증 대비 ▲학력 인정 과정 ▲어학 및 자기계발 ▲프리미엄 방송 콘텐츠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
자격 취득을 위한 강좌에는 공무원 시험, 공인중개사, 건축기사, 사회복지사, 경비지도사, 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능력검정 등 실무 중심의 강좌들이 포함된다.
중졸·고졸 검정고시 및 독학사 과정도 마련돼 있다.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 영문법, 토익, 토플, 전화화상영어, 일본어 등의 어학 콘텐츠도 제공된다.
‘오디오 어학당’, ‘다큐프라임’, ‘지식채널e’, ‘명의’ 등 EBS 대표 교양 방송 콘텐츠도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과 학습자의 필요를 충족시킨다.
EBS는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학습 확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EBS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경기도 내 다양한 학습 수요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의 평생학습권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BS 관계자는 “지식 격차를 줄이는 일은 단순한 콘텐츠 제공을 넘어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학습 지속 가능성 확보가 핵심”이라며 “콘텐츠 품질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누구나, 어디서든, 걱정 없이 배울 수 있는 진정한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 대선 투표하는 영상 중국 SNS에 공유…경찰에 붙잡힌 남성의 정체는 - 매일경제
- 매일 마셨는데 “젊을수록 뇌 빨리 망가져”…믿었던 커피의 배신 - 매일경제
- 민주당 “이준석, 세금 체납으로 자택 압류…무엇이 바빴나?” - 매일경제
- “용인 투표소 특정후보에 도장 찍혀 있었다” 주장에 선관위, 자작극 의심…수사의뢰 나서 - 매
- 김종인 “이재명 49~51%, 이준석 15%…김문수 40% 어려워” - 매일경제
- [속보] 현대건설, 가덕도 신공항 부지공사 불참…“공기 단축 무리” - 매일경제
- 김문수 유세차, 용산 갈월동 지하차도서 전복해 화재 발생…인명피해는 없어 - 매일경제
- [속보] 美당국자 “주한미군 감축 배제 안 해…중국 억제에도 주력” - 매일경제
- 국힘 “이래서야 국민이 선관위 믿겠나”…투표용지 반출 비판 - 매일경제
- 주급만 13억 이상? 손흥민 향한 역대급 러브콜... 사우디 ‘억만금 제안’에 토트넘이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