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31세인데 “머리 반이 흰머리” 고백(컬투쇼)

서유나 2025. 5. 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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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이 새치를 고백했다.

5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허각, 레이나가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승윤은 김태균이 "아이돌은 흰머리 안 나지 않냐"고 하자 "전 사실 머리 반이 흰머리다. 흰머리가 많이 나서 관리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많이 났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위너 강승윤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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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새치를 고백했다.

5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허각, 레이나가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승윤은 김태균이 "아이돌은 흰머리 안 나지 않냐"고 하자 "전 사실 머리 반이 흰머리다. 흰머리가 많이 나서 관리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많이 났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태균은 이에 새치의 경우는 나이에 상관 없이 나는 것 같다며 "관리하는 남자가 멋있는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위너 강승윤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위너의 멤버로 2014년 데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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