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도 선진화…KT&G, 2030 중심 ‘글로벌 주니어 커미티’ 2기 출범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5. 30. 15:42
![[사진제공=KT&G]](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k/20250530154201869twad.jpg)
KT&G가 선진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2030세대 구성원 중심의 조직문화 협의체 ‘글로벌 주니어 커미티(Global Jr. Committee)’ 2기 임명식을 지난 29일 진행했다.
‘글로벌 주니어 커미티’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목표로 구성원들과 경영진의 소통을 주도하는 조직문화 개선 협의체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2기는 사내 공모를 통해 본사·영업·제조 등 전국 다양한 기관에서 총 8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구성원들은 향후 약 9개월간 구성원을 대표해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방경만 KT&G 사장은 글로벌 주니어 커미티 임명식에 직접 참석해 2기 구성원들에게 임명장 전달과 함께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글로벌 주니어 커미티’ 2기는 창의적인 제언을 넘어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지는 활동에 집중한다.
조직문화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캠페인 및 구성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성원들간의 이해와 공감, 소통을 주도할 예정이다.
앞서 1기는 동기부여형 인사제도와 역량 강화를 핵심 키워드로, 관리자형-전문가형 이원화 인사제도(Y자형 인사제도), 직무 트렌드 중심 공개 강연 개최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해 경영진과 구성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대선 투표하는 영상 중국 SNS에 공유…경찰에 붙잡힌 남성의 정체는 - 매일경제
- 매일 마셨는데 “젊을수록 뇌 빨리 망가져”…믿었던 커피의 배신 - 매일경제
- 민주당 “이준석, 세금 체납으로 자택 압류…무엇이 바빴나?” - 매일경제
- “용인 투표소 특정후보에 도장 찍혀 있었다” 주장에 선관위, 자작극 의심…수사의뢰 나서 - 매
- 김종인 “이재명 49~51%, 이준석 15%…김문수 40% 어려워” - 매일경제
- [속보] 현대건설, 가덕도 신공항 부지공사 불참…“공기 단축 무리” - 매일경제
- 김문수 유세차, 용산 갈월동 지하차도서 전복해 화재 발생…인명피해는 없어 - 매일경제
- [속보] 美당국자 “주한미군 감축 배제 안 해…중국 억제에도 주력” - 매일경제
- 국힘 “이래서야 국민이 선관위 믿겠나”…투표용지 반출 비판 - 매일경제
- 주급만 13억 이상? 손흥민 향한 역대급 러브콜... 사우디 ‘억만금 제안’에 토트넘이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