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명 끝났다...제발 이재명 찍어달라?" [앵커리포트]

YTN 2025. 5. 30. 15: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를 쥔 남성이 눈을 질끈 감고 있는데요.

표정을 들여다보면, 살짝 웃음기가 있는 것도 같은데,

바로, 안철수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었습니다.

어제 인천에서 김문수 후보 유세 발언을 했는데요.

이 표정이 나온 이유, 말실수 때문이었습니다.

어떤 말이었는지 들어보고, 안 선대위원장이 강조한 말도 들어보면서, 대선PICK 마무리하겠습니다.

[안철수 /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어제) : 이재명은 이제 명이 끝났습니다. 여러분, TV 토론 보셨을 겁니다. 누가 제일 차분하고 품위 있게 토론을 진행했습니까? 김문수 후보입니다. 제 지역구가 대장동이고요. 제가 백현동에 삽니다. 매일같이 주민분들로부터 계속 지금 구박받고 있습니다. 제 구박받는 거 멈춰주기 위해서라도 제발 2번 이재명 후보 찍어주셔야 합니다.]

[사회자 : 김문수 후보입니다. 김문수 후보.]

[안철수 /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어제) : 아! 예. 죄송합니다. 2번 김문수 후보 찍어주셔야 합니다.]

[사회자 : 2번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