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안하겠다" 큰절...전면에 나선 사회복지사 딸 [앵커리포트]

YTN 2025. 5. 30. 15: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남성이 바닥에 엎드려 큰절을 하고 있고요.

주변엔 붉은 계통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같이 절하고 있고 2라는 숫자도 보이죠.

바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습니다.

오늘 경기도 가평에서 유세 운동 하는 모습인데요.

앞으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계엄 같은 것을 안 하고, 국가를 편안하게 유지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큰절을 올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이재명 후보와 달리, 김 후보 측은 사회복지사 딸을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사랑꾼 아빠에게"라는 제목으로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떳떳하게 아빠라고 얘기할 수 있었다며 아빠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직접 보겠습니다.

[김동주 /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딸 : 본인이 20대 때 학원 강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비용을 지급 못 받았대요. 그래서 그걸 고용노동부에 신고했는데 아빠가 그때 국회의원으로 계실 때였어요. 그 문제를 직접 해결해줬다고 그걸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중략) 아빠가 잘 생활을 해오셔서 제가 이런 상황이 됐어도 떳떳하게 아빠라고 얘기할 수 있구나 생각했죠.]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