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손석구 파워…'나인 퍼즐', 아태 지역 휩쓸었다
'나인 퍼즐'이 공개 이후 7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최다 시청 시리즈에 등극하고, 전 세계 가장 많이 본 한국 콘텐츠 1위에 올랐다.

30일 디즈니+에 따르면, '나인 퍼즐'은 5월 21일 공개 이후 “디즈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에서 모든 시리즈 및 영화를 통틀어 가장 많이 시청한 콘텐츠 1위”에 등극하고, “전 세계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츠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 세계적인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6월 4일(수) 대망의 마지막 2개 에피소드 공개를 앞둔 '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로 눈을 뗄 수 없는 촘촘한 전개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추리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나인 퍼즐'은 지난 5월 21일 첫 공개와 동시에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놓쳐선 안 될 추리 스릴러의 웰메이드 마스터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윤종빈 감독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연출로 그려낸 정교한 스토리텔링은 팽팽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퍼즐 조각이 하나씩 맞춰질 때마다 점차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은 시청자들을 점점 더 '나인 퍼즐'의 세계관 속으로 이끌며, 이나와 한샘의 추리와 수사 과정에 동행하게 한다. 10년 전 용의자와 형사에서 프로파일러와 형사로 다시 만난 이나와 한샘의 흥미로운 관계성은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낸다. 여기에 김성균, 현봉식, 그리고 히든 피스 캐릭터들까지,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안기는 배우들의 강렬하고 폭발적인 시너지가 더해져 글로벌 신드롬을 몰고 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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