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결국 칼 빼들었다 [투데이픽]
장다희 2025. 5. 30. 14:59
배우 김선호 측이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인격 모독, 명예훼손 행위 등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섭니다.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30일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선호에 대한 도를 넘는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인격 모독, 명예훼손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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