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보육진흥원 ‘육아쉼표 사업’ 본격 추진

이유주 기자 2025. 5. 30.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모아맘보육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미애)는 한국보육진흥원의 공모사업 '육아쉼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미애 센터장은 "육아쉼표 사업을 통해 마포구의 보육생태계 구축을 통해 가정 양육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각 어린이집을 그룹형으로 조직하여 지역사회 내 거점센터의 역할을 병행하며 보육 기관 간의 협력과 소통 문화를 선도하는 모델이 되도록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접근성 좋은 어린이집, '육아쉼표'로 지정… “지역 격차 없는 양육지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모아맘보육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미애)는 한국보육진흥원의 공모사업 '육아쉼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모아맘보육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미애)는 한국보육진흥원의 공모사업 '육아쉼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사업을 위해 마포센터는 총12개의 지원형(공모사업)과 더불어 구비형 12개소. 자립형 5개소를 지정하여 총 29개소 어린이집과 함께 육아쉼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포구를 총 4개의 권역으로 구분하여 ▲성산권역 ▲망원권역 ▲서강궝역 ▲공덕권역으로 나누어 육아쉼표 사업의 범위와 효과성을 한층 강화하여 추진하고 있다. 

육아쉼표 사업의 목적은 지역 내 접근성이 좋은 어린이집을 '육아쉼표'로 지정하여 지역 간 격차 없는 양육지원과 부모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양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있다.

지난 13일(화) 성산어린이집(성산권역)에서는 부모-자녀 체험 '전통 놀이', 23일(금) 삼성푸른숲어린이집(공덕권역)에서는 부모 교육 '아키마(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 26일(월) 우애들어린이집(서강권역)에서는 부모-자녀 체험 'Touch & Play', 27일(화) 공덕동크로시티행복주택(공덕권역)에서는 부모-자녀 체험 '베이비 마사지', 마포자이 더 센트리지(공덕권역)에서는 부모-자녀 체험 '0세반 자유 놀이'가 진행되었다. 

29일(목) GS예원어린이집(서강권역)에서는아이조아 아빠교실, 30일(금) 키움어린이집(망원권역)에서는 부모-자녀 체험 '자동차극장 놀이'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일정은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교육 행사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링크(네이버폼)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이미애 센터장은 "육아쉼표 사업을 통해 마포구의 보육생태계 구축을 통해 가정 양육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각 어린이집을 그룹형으로 조직하여 지역사회 내 거점센터의 역할을 병행하며 보육 기관 간의 협력과 소통 문화를 선도하는 모델이 되도록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