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최대한 빨리 청와대 보수해서 갈 것···일단은 용산”
강민서 기자 2025. 5. 30. 14:45

[서울경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청와대로 최대한 빨리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30일 JTBC 유튜브 ‘장르만여의도’에 출연해 "용산 대통령실은 보안이 심각하다"며 "최대한 빨리 청와대를 보수해 이전하겠다"고 말했다.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사용하되 청와대 보수 완료 즉시 이전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급하게 뜯어고쳐서 정부종합청사로 이전하라는 말도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며 “청와대 복귀가 현실적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강민서 기자 peacha@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 10년 전 샀더라면'…'2만4278%' 폭등한 이 종목, 뭐길래?
- '돌싱인줄 알고 만난 '사실혼' 남편, 알고보니 기러기 아빠…상간녀 됐어요'
- ‘인증샷 열풍’ 1분에 7개씩 팔렸다…MZ 사로잡은 메가커피 ‘이 메뉴’
- “합법적 성폭행 허락?”…‘결혼’ 이유로 미성년자 성폭행범 풀어준 이 나라
- '만두 12개? 5만7000원입니다'…대통령·장관까지 소환된 '이 나라' 물가
- 한국 사람들 비행기 타면 꼭 이러는데…'벌금 10만원' 경고, 무슨 일?
- 남친과 데이트하다 '복권 하나만'…'5억 잭팟' 터진 제주 여성 사연
- '이러다 참이슬도 따라 잡겠네'…3개월 만에 200만병 팔린 '이 소주' 뭐길래?
- '중국인들한테 속수무책 당하고 있어'…아파트서 밀려나자 뒤늦게 놀란 '이 나라'
- '화장실을 왜 이렇게 못 가지'…변비인 줄 알았던 60대 남성, 2주만 사망 왜?